딸은 애원했다, 엄마는 멈추지 않았다 — 사형 구형이 던진 질문
딸은 애원했다, 엄마는 멈추지 않았다 — 사형 구형이 던진 질문목차무슨 일이 있었나 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이유 구형과 선고는 다르다 왜 아무도 몰랐을까 사형제, 다시 도마 위에 자주 묻는 질문손을 모으고, 그만해달라고 빌었다. 10대 딸이 친엄마 앞에서 그렇게 애원했다.그런데도 폭행은 멈추지 않았다.뜨거운 물이 다시 쏟아졌다.무슨 일이 있었나가해자는 40대 가수 겸 유튜버였다. 자신의 채널에서는 밝은 얼굴로 일상을 공유하던 사람이다. 카메라가 꺼진 뒤 집 안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뜨거운 물을 붓고 때리는 일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딸은 다치고, 방치됐다. 결국 세상을 떠났다. 지난주 검찰은 이 사건에 사형을 구형했다.검찰이 사형을 구형한 이유구형은 유죄를 전제로 한 검찰의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