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드라종 6날 채칼 슬라이서 실사용 후기 (핑크, 손 보호대 포함)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양파 하나 채썰다가 손가락 베인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저는 그날 이후로 채칼 없이는 주방에 안 서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저녁마다 반찬 밑준비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주방 도구를 하나씩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주에는 칼날이 6종류나 들어있는 메종드라종 만능 다기능 채칼 슬라이서(핑크)를 며칠 써보고, 실제로 자취방·신혼집 주방에 둘 만한 물건인지 정리해봤습니다. 화려한 스펙 나열보다는, 직접 손에 쥐고 썰어본 느낌 위주로 적어볼게요.목차1. 채칼이 왜 필요할까 - 칼질보다 슬라이서인 이유 2. 메종드라종 슬라이서 스펙 한눈에 보기 3. 6종 칼날, 실제로 어디에 쓰는지 4. 일주일 써본 실사용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