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권 2만9600원, 청소년 4340명이 심은 숲
1. 배출권 가격은 왜 3만원을 못 넘었나10월 2일, KAU26 탄소배출권은 장중 3만원 선을 건드렸다가 결국 2만96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3만원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가격표가 아닙니다. 기업들이 온실가스를 줄이는 대신 돈으로 때우는 비용의 기준선입니다.같은 시기 안산의 한 청소년기관에서는 4340명의 아이들이 나무를 심었고, 고창에서는 저소득 가구의 낡은 집이 단열재로 새 옷을 입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환경 이슈는 더 이상 거대 담론이 아니라 시장 가격, 동네 집수리, 아이들의 체험학습 안에 흩어져 있습니다.30초 핵심 요약탄소배출권 KAU26이 10월 2일 2만9600원에 마감되며 3만원 재진입에 실패했다안산 늘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RE:FOREST 공유학교에 청소년 4340명이 참여했다고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