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80세 반스의 마지막 소설
《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 80세 반스의 마지막 소설목차줄리언 반스, 마지막 책을 쓰기로 한 이유 앞과 뒤는 있지만 중간이 없는 구조 소설과 에세이, 편지가 뒤섞인 하이브리드 글쓰기 기억은 왜 서로 어긋나는가 오랜 세월 뒤의 재회, 그 무게 18개국 동시 출간, 왜 이렇게 주목받았나 우리는 자신의 삶을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을까 이 책을 읽어야 할 세 가지 이유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 다산북스 번역판, 국내 독자가 마주할 지점 옥스퍼드라는 배경이 갖는 의미 마지막 책이라는 선언이 주는 무게 자주 묻는 질문책장을 넘기다가 문득 멈췄다. 여기,여든 살의 작가가 '이것이 내 마지막 소설이다'라고 선언하는 순간을. 죽음을 앞둔 고백이 아니라 마지막 인사말을 미리 준비한 사람의 담담함이 거기 있었다.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