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 관한 이야기 리뷰, 사물인터넷 창시자가 찾은 첫 번째 기술
첨단 기술의 정점에 선 사람이 가장 오래된 도구를 주목할 때가 있습니다. 1999년 '사물인터넷'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제안했던 케빈 애슈턴이 바로 그 길을 택했습니다.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범람하는 시대에 왜 다시 인류 본연의 서사로 돌아가야 하는지 묻는 독자가 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저자의 시선이 왜 고대의 원초적 기술로 향했는지 궁금해집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이야기에 관한 이야기》는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강력하고 원초적인 도구가 바로 서사라는 사실을 증명하며, 우리 모두가 태초부터 타고난 스토리텔러라는 점을 명료하게 짚어내는 책입니다.30초 핵심 요약사물인터넷(IoT) 개념 창시자 케빈 애슈턴의 인문학적 탐색을 담은 신간입니다.기계와 센서의 시대를 연 저자가 인류 최초의 ..